대행사가 외면하는 광고보다 더 중요한 것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11년간 재직하며, 여러 직종과 서비스를 판매해왔습니다
직업이 마케터 다 보니 주변에서 흔히 "어떻게 팔아야 하냐?"는 질문을 자주 듣곤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질문은 근본부터 잘못된 경우가 있습니다
"네이버 광고 진행중인데 뭐부터 바꿔야해?"
"어떤 광고를 해야 좀 팔릴까? 지금 좀 막막해"
'광고=돈을 버는 행위'라고 생각하고 투자를 하면 정직하게 돈이 나오는 요술 상자처럼 받아들이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물론 마케팅을 잘하면 요술상자 그 이상의 효과를 누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런 경우 대부분은 사업의 방향성과 시기와 고객의 인식이 모두 맞물려 있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여기서 저는 꼭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광고=내 상품을 알리는 행위'라고요.
고객이 내 상품을 인지하고 궁금해 했을 때, 그 후에 구매할지 말지는 상품과 서비스의 상대적 가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마케팅 전략을 기획할 때에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 상품이 고객에게 알려졌을 때 구매의 가치가 있는가'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대행사분들은 채널 별로 전문 분야가 있고 고객의 사업 자체를 고민하는 것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대부분은 대표님들은 사실 의견이 굉장히 강하시고 기본적으로 마케터의 이야기를 의심부터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해하는 부분입니다)
저희 피어라.(dot)은 다른 대행사들은 외면하는 그 부분만을 대행하고자 합니다
마케팅 기획과 컨설팅을 통해 여러분의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번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